접할때 이쁘고 아름다운 배경과 잔잔한 곡이 
오히려 더 잔인하게 느껴지는거같음

아만이 없었음 미래는 이어지지 않았을껀데
아만도 같이 있었으면 좋았을껄 
누구보다 평화와 사람들을 사랑했던 이라 눈에 담고 보고 느끼고 싶었을껀데
그걸 못 보고 고통만 받고 가버렸네하는 생각이 많이들어

근데 배경화면의 산은 페르나르고원일까?
거대하고 웅장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