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겠음. 사람마다 타협 안되는 지점이 하나씩 있는거 아냐..?

내가 오버워치~롤 하던 시절에 진짜 질릴정도로 시달려봐서 고소 쉽게 하려고 방송도 시작해봤던 사람이라... 유독 패드립/섹드립에 예민한것도 있고..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