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난 성인군자도 노력하는 종교쟁이도 아님

굳이 안해야할까?

착하고 성실하게 사는 사람이 존경스럽긴함

근데 난 그렇게 살기 싫고 살 자신도 없다

결국 남의 평가보단 내가 편한게 장땡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