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러 키우다가 (건슬 창술 알카 배마 스커 등등 많이 키워봄) 크게 재미를 못느껴서 서폿으로 넘어갔는데 폿이 너무 재밌는거임 특히 슈퍼세이브하고 특급칭찬 받았을때는 걍 존나 그날 잠도 못잤을 정도로 기분 좋았움
와 ㅆㅂ이걸 살리네 이런 칭찬들..너무 좋아ㅠㅠㅠ
그러다가 흠 이번 슈모익으로 딜러 한번 키워볼까 하몬서 지금 가나 4막까지 보내봤는데 재미없음..
걍 서폿 하는게 재밌어 이게 체질인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