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가 아마 아브렐슈드 티저 보고 로아 스토리만 찍먹하러 왔을 때였을 것 같은데
나도 모르는 사이 내가 나이스단의 떡잎이었네..? 어쩐지 아만섭에 디트만 4개 있더라;;

저때 파티플 위주로 돌아가는 플레이 스타일이 너무 안 맞아서 며칠 안 하고 접었던 것 같음..ㅎ 지금은 로아가 너무 재밌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