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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4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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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제로스의 질서와 태존자 계약파기카제로스식 질서는
상대를 캐릭터에 국한한다 였던 것 같음 이는 다시 말하면 모니터 넘어의 플레이어는 범접하지 않고 군단장과 캐릭터(모험가)의 1대1 대결 관문별로 성공이냐 실패냐로 야차룰을 만든게 카제로스임 이제 태존자는 카제로스와의 계약 종료로 궁극적인 상대가 캐릭터에서 플레이어로 넘어올 듯함 태존자 쿠크의 펀클을 보면 누구마음대로 대사를 치면서 모니터를 부수고 모니터 넘어의 나를 향하는 듯한 연출을 하는데 태존자는 나를 인식하고 있는 것이 군단장 레이드와의 가장 큰 차별점임 즉 그동안의 전투방식이 바뀔 수 밖에 없고 태존자는 나에게 끊임없이 공격이 들어올 것 같다 예를 들면 고통스러운 선택을 강요받거나 멘탈이 흔들리거나 장난질에 놀아나거나 결국 운영자의 자유도가 엄청 높아짐 피를 0으로 만들어도 끝나지 않는 레이드 예상 못할 반전을 계속 선사할 것 같다 질서의 수호자 카제로스가 소멸한 뒤 그야말로 혼돈 그자체가 된다는걸 플레이어는 느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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