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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4 12:53
조회: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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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밖에서 착한일하고 왔음밖에서 산책하고 있는데 갑자기 배가 너무 아픈거야
화장실 찾느라 여기저기 다녔는데 아무리 찾아도 없었어 그래서 풀숲에 들어가서 거름 주고 왔음 진짜 얼마나 참았는지 바지 내리자마자 후두둑 쏟아지더라 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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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워요33] 무적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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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랑라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