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 갑자기 세르카 나오기전이라 시간남을때 더퍼좀 박아본다고
다시 시작하더라
한달전인가 두달전인가 2-3제물까지 봤다가
연말현생이슈로 더퍼를 안했었던 지인인데
1관에 갇혀있길래 끌고 1관클해줌
그러고나서 어제 2관조금박다가 오늘도 좀 박았나봄
저녁에 땄다고 자랑하더라
잘하는사람이라 파티운만 좋으면 딸줄은 알았음
님이 1관 깨줘서 땄다고 공치사도 해주더라


휴 2월에 더퍼 도와주러 안가도 된다
깨고나서 발도 안담궈서 숙코새키다됐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