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체 할때마다 같이 하던 롤체 깐부한테

롤체 같이 하자고 고백 했는데, 롤 서버 맛갔다고 까였다..


나 지금 밥먹으면서 롤체 할 생각에 신나있었는데.. 지금 울고 있다 힝잉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