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저 나왔을 때 :

도내 s급 쿨뷰티미녀 초s 세르카님님님.

감히 저가 안해? 뒤져.
감히 카운터 안쳐? 뒤져.
감히 간파 안해? 뒤져.

그냥 니들은 ㅈ돼 봐라식 초s여왕님

현실 :

어... 저가 안했네? 기회 한 번 더 줄까...?
어.... 카운터 안쳤네? 그럴 수 있지...
간파? 어렵긴 한데 여유롭게 해도 돼~
아 한 두명 실수 할 수도 있지~
데카 부족해보이니까 내꺼 좀 넣어둘게~

그냥 세상 여유롭고 자비로운 세르카마망이었음

아 나메는 초s 쿨뷰티 세르카님님님 맞음 오해ㄴ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