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세개 달리고 입 네개 달린거 아니면
목소리 좋거나 키 크면 좀 훈훈하게 느껴짐

근데 그 잘생긴 목소리로 서울말투로 성때고 내 이름만 다정하게 부른다?
뇌에 힘줘야함 안그러면 사빠죄 시전할 수도 있음
미안 내가 경상도 사람이라 그래 근데 진짜 목소리 좋거나 키크면 더 훈훈하게 보이는건 팩트임

본인이 키크고 살이 안찐 상태다? ㄹㅇ 콧털 깎고 인중 레이저제모하고 입술 컬러립밤만 발라도 입 열때마다 욕 튀어나오는거 아니면 연애 무난하게 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