엇박자체가 소울류, 액션겜에서 구르기 혹은 회피를 후속 캐치하는 패턴임

패링이 주된 게임은 대응 실패해도 가드키를 꾹 누르고 있으면 최소한 방어는 됨 (세키로, P구라 등등)
정통 소울류는 대응 실패해도 최소한 뒤지진 않음 (엘든링, 다크소울3 등)

근데 실패하면 ㅈ되는 저가기믹에 엇박을 쑤셔 놓은게 문제라고 봄
패링이랑 유사한 시스템을 RPG 기믹 패턴에 넣어놨으면 최소한 정박을 지켜야하지
무슨 다크 판타지라고 소울류랑 비슷하게 만들어 놓는게 참 ㅋㅋㅋ

시스템 자체가 서로 안 맞는데 왜 굳이 어거지로 섞어놓은건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