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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9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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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폿도 이젠 한계다서폿도 이제 한계다.
이젠 서폿보고 헤드 잡고 저가 카운터 까지 다 하라고 한다. 그냥 딜러끼리 레이드 다녀라 서폿 탓 버프 탓 낙인 탓 케어 탓하지 마라. 서폿도 충분히 기다려줬다. 서폿도 어려운 환경에서 컸고, 공증낙인만 해도 바쁘고 힘든 시절이라 딜러들의 사랑을 많이 못 받고 자랐다. 그래서 딜러들 데리고 레이드 갈때 우리 딜러만은 행복하게 해주갰다고 약속했다. 너에게 언제나 최고의 서폿은 아니더라도 최선을 다해주었다. 내가 아픈거 힘든거 참으며 너 케어해주고, 공증 낙인 비지 않게 최선을 다했다. 네가 방황하거나 철없이 굴 때도 앞에서 혼냈지만 뒤에서는 우리가 못해서 그런가보다 하며 서폿들끼리 모여서 많이 울었다. 그래도 딜러는 우리보다 더 나은 삶을 살겠지. 우리보다 선택의 자유를 누릴 수 있겠지. 이 생각만 하며 꼭 참고 세월을 보냈다. 그런데 이게 뭐냐? 너 나이가 몇인데 아직도 서폿 탓이냐? 도대체 그 나이에 혼자서 할 줄 아는 게 뭐냐? 저가도 못해 카운터도 못쳐 딜도 제대로 못해 늘 불만은 많으면서 실천하는 게 뭐냐. 오늘 문득 우리가 널 잘못 키웠다는 생각이 든다. 거울을 보니 늙은 내 모습에 눈물이 나더라. 그냥… 이제 나가라. 나를 원망하지도 말고 네 힘으로 알아서 살아라. 서폿도 지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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