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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0 08:40
조회: 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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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여자친구 아버님이랑 첫대면에 술자리까지,,이전글에 여자친구 아버님이 저녁에 오라고 글썼었음.
저녁에 술마시면서 학교얘기 군대얘기 일얘기 하다보니 한 4~5시간은 훌쩍지나간듯 여자친구가 말하길 자기 아빠가 저렇게 웃을줄알고 농담도하는사람이란걸 처음봣다고함 할머니도 나한테 따로오셔서 귓속말로 "쟈 아빠랑 얘기 잘통하고 해서 좋네 " 이러심 여자친구가 나보고 분위기 메이커라며 되게좋아하고 아버님이랑 번호교환함 ㄷㄷㄷ;;;;;; 오늘 지방 다시내려가신다길래 문자로 가시는길 눈오고 비온다는 얘기있느지 조심히 내려가시고 또올라오실때는 미리 말씀달라 그때는 제가 식사자리 마련하겟다라고 보냈음. (나보고 월급날언제냐며 월급날마다오신다함.. 물론장난이신거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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