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그거 8인 때 당해봤거든?
같이 트라이하다 자고와서 다시 가기로했는데 자는 사이 성불해온거.
지인팟 권유 왔었는데 걔 자리가 없어서 난 거절했더니 지 홀랑 깨오고
지 성불했다는 거에 심취해서 선약 깬 나한테 미안함 하나 없던 거.

그때도 난 연습하러 왔는데 클각이 떠서 깼다 or 깰수있음 깨고싶다 미안하다
디엠 하나만 보내놨어도 그렇게 어이없고 화나진 않았을듯
그럼 나도 클각인데 중단 할 수도 없긴하지.. 하면서 이해하려고 했을텐데

꼭 저렇게 같이 하기로 해놓고 말 없이 깨오는 새끼들은
미리 언질도 없이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