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붕이 군단장 카멘3관 성불같은 간절함으로 클리어했음.

함께 했던 딜러들에게도 무한한 감사를 전하며

로붕이들도 나메든 하드,노말이든 격하게 성불하길 바라!

홀붕이의 일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