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막 하드도 첫주클하고 나메도 첫주클 해보면서 느낀 점은
첫 주 레이드는 항상 버그도 많고 리트도 많이 하면서 
피로도도 높고 배템도 다 쓰고 힘들지만
결국 기억에 남는 건 첫 주차 때 기억인거 같습니다

그때랑 비교해서 누가 더 어려웠냐 하면
종막은 제대로 된 첫 주 공략이 없어서 조금 더 어려웠지않나 싶긴 한데
둘 다 버그도 많았고 패턴도 참 지독했습니다
그나마 나메가 생각보다 아픈 패턴이 없어서 괜찮았던 거 같아요

라방에서 칭호 준다는 소식 듣고 친구들이랑 다 같이 칭호 따러 가자고
1730이었던 친구 두 명이 급하게 올려와 줬는데
다행히도 깨서 급하게 강화한 보람이 있어서 다행인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