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점수명시 안된 4막노말방에 가서
딜깐 두명 되나요 했더니 신청을 넣으래

디코중이던 우리 딜깐들

A: 감히 우릴 평가하려 하다니 ㅋㅋㅋㅋㅋㅋ

B: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면서 오더니

방 딜러들 점수보고선 또 ㅋㅋㅋㅋㅋㅋㅋㅋㅋ함
(본인들보다 몇백점씩 낮은 와중 3000은 하나 있고...)

그렇게 우리 셋다 사이좋게 가족사진에 올라갔단 훈훈한 이야기입니다.
근데 한명 전태워붕이임.

나: 아니 근데 옆에 3000딜러 하나 있지않았어?

A: 있었어 분명히 봄

B: ???그럼 내가 3000을 이기고 밑잔을 먹은거야?

나: ...블래스터가 3000이네

B: ...화강....힘내... 블래야...

그렇게 또 우리 셋다 사이좋게 가족사진에 올라가고...

워로드 잡은 형: 나 태수가 있어

나: (밑태수는 그래도 나다.. 휴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