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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5 10:45
조회: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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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딜깐 두명을 4막노말과 종막노말에 취업시켰어(블래님들 미안해요)근데 점수명시 안된 4막노말방에 가서
딜깐 두명 되나요 했더니 신청을 넣으래 디코중이던 우리 딜깐들 A: 감히 우릴 평가하려 하다니 ㅋㅋㅋㅋㅋㅋ B: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면서 오더니 방 딜러들 점수보고선 또 ㅋㅋㅋㅋㅋㅋㅋㅋㅋ함 (본인들보다 몇백점씩 낮은 와중 3000은 하나 있고...) 그렇게 우리 셋다 사이좋게 가족사진에 올라갔단 훈훈한 이야기입니다. 근데 한명 전태워붕이임. 나: 아니 근데 옆에 3000딜러 하나 있지않았어? A: 있었어 분명히 봄 B: ???그럼 내가 3000을 이기고 밑잔을 먹은거야? 나: ...블래스터가 3000이네 B: ...화강....힘내... 블래야... 그렇게 또 우리 셋다 사이좋게 가족사진에 올라가고... 워로드 잡은 형: 나 태수가 있어 나: (밑태수는 그래도 나다.. 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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