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 모녀 두분이 김부각 파는 가게있는데 김부각 왕창 사니까 서비스라고 두쫀쿠 작은 사이즈로 4개 주더라. 신제품 개발중인데 두쫀쿠 안에 부각 넣어서 팔 거래.
맛있긴 하대... 첨엔 그냥 그렇네~ 했는데 정신차리고 보니까 4개 다 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