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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5 20:55
조회: 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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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너희는 어케할것같음?가정폭력 학대로 19살에 집을 나옴 연을 끊었음 친아빠 새엄마 동생2오빠1 걍 다 연 끊고 도망쳐서 살았음 뭐 대충 학대는 골프채로패고 귀먹먹해지고코피날때까지 패는거 발로밟는거 밥못먹게하는거 온갖 쌍욕은 기본에 죽으려면 아무도모르는곳가서죽어라 보험금이나타게, 죽으려면 더 깊게 그어라 등등 폭언도 기본임
그래서 7년이 지난 지금도 빨간 아반떼만 보면 숨 쉬기가 힘들고 사람 많은 곳 가면 거기서 아빠 마주쳐서 쳐맞고 밟히는게 자꾸 떠올라서 정병올라옴 친구 옷깃 붙잡고 등뒤에서 고개숙이고 걸어가야함 아직 극복 못한것같아 개명도 하고 많이 달라졌는데도 그집사람들은 좋은 아빠 좋은 엄마인척 유튜브 인스타 하다가 뭐 공구열고 뭐 그러더라 근데 지금은 접었나봄 가끔 보여서 보일때마다 좃같앗음 근데 나 어릴때 할아버지 손에 자랐거든 할아버지가 돌아가시면 너희는 장례식장 갈 것 같음? 난 아직도 마주치면 개쳐맞고 쌍욕만 ㅈㄴ먹을것같아서 무서움 근데 할아버지는 유일하게 그 집에서 나 귀한손주취급해준 (그나마도 초3때까지뿐이지만) 그냥 유일한 사람이었음 어떻게하는게맞을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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