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의 좆같거나 싫은 감정을 타인에게 연속으로 떠넘기는 사람이 제일 별로는 맞음ㅇㅇ
해답을 줘도 지랄하는 사람 별로 맞음ㅇㅇ 해결이 안 되는 걸 계속 얘기하고 도움만 청하는 사람 별로 맞음ㅇㅇ

근데 중간에 어? 싶을 때 안 받아주고 끝내면 되는데 굳이 징징 다 받아주고 답장까지 다 해주고
그동안 저 사람이 했던 행동 나열하면서 스트레스 받았니 불편했니 내가 얼만큼 참아줬니 이러는 것도 이해가 안돼

스트레스 받지만 똑같이 계속 받아주다가 참고 또 참다가 터졌네요 가 글 작성 이유의 대부분 이더만
마지막까지 가기 전 아니다 싶을 때 끊어내는 게 어려운가? 둘 다 평온한 엔딩 맞을 수 있는 방법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