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 동안 무교였는데 

이 부적하나로 굉장히 안정감이 생긴다.

아무리 코어를 정가치고 더보기해도 고대는 나오질 않고

투자한 시간만큼 보상도 없고.

남은 잘 나오는것 같은데 왜 나는 안나오는걸까 하다가

이 부적을 보며 내 신실함과 간절함이 부족했다 생각하며

스트레스가 풀린다.

고대를 먹지 못한 내 스스로를 용서하게 된다

이게.. 신앙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