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렉을 감정 최대한 덜고 해달라고 받았다던데
그래서 에키때 톤이 그랬나 싶었음

에키 첫 티저때 워낙 무미건조하다 얘기 많았어서
공식 영상에 성우 본인등판 해서
“너무도 강한 존재라 감정을 최대한 드러내지 않게끔 해달라는 요청이 있었다”
요론 댓 남긴걸 봤는데

이제는 에키드나 세르카 둘다 태존자인게 드러났고
인간형의 겉껍데기만 뒤집어쓴거니까
이런 디렉이 들갔다는게 좀 이해가 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