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동생이 새끼고양이 키우기시작했다고함.
마침 가는길이라 들럿는데 고양이가 멀뚱멀뚱 쳐다봄. 잠시 딴짓한다고 못봣는데 내 옆에옴. 뭔가 서럽게 울길래 배고픈가하고 츄르 주니 그것아녓음. 혹시 내무릎위에올라오고싶어서 그렁가 싶어서
무릎위에올렷더니 멀뚱멀뚱하더니 어느새 골골골 대면서 잠....

나 어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