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비지니스나 그런쪽으로 까지 갈고 닦은건 아니고, 그냥 그 나라에서 일상회화 가능하다 도르정도의 외국어 실력이면, 요즘 뭔가 메리트가 딱히 없지 않나 싶은 느낌이 듦. 

일어를 그냥 현지 노가다 아져씨들하고 같이 일하면서 대화할 정도는 되는데, 

'요즘엔 해외가면 걍 파파고면 다 되는데, 딱히 외국어 실력 좋든 안좋든 별 상관 없지 않음?' 이라고 하는데

처음엔 에이 그래도 좀 다르지 하다가 곰곰히 생각하다보니까 그런것 같기도... 하는 생각이 들어서 문득 써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