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엄마가 가끔 별장으로 강아지 두마리 데리고 가거든(마당잇음)
한마리는 등치크고 활발한데(흰둥이) 한마리는 중소견이고 겁많단말이야(까망이) 근데 겁많은애가 활발한애 잘따름
오늘 별장도착해서 엄마가 짐푸는데 흰둥이가 뛰쳐나갈때 깜둥이가 따라 달려나갓대
(흰둥이는 여기 옛날에 자주왓엇음 , 겁많은 까망이는1살이라 별로안와봄)
근데 돌아올때 흰둥이 혼자만 돌아온거야
아침에 잃어버렷대서 나와서 5시간동안 같이 찾았는데 겁많은애라서 걱정되네 밖도 추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