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난 키도 크고 몸무게도 무거운데...

이번주 체감온도 -23°C까지 떨어진다는데,

이 지독한 혹한 속에서 카페 아메리카노는 못 사줘도,
따뜻한 레쓰비 캔 정도는 사줄 수 있는 경제력을 가지고 있는데.

속상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