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덩이 딜러놈 죽고 다시 살아나거나 (죽어있거나or살아난 직후)
금쪽이 딜러놈 잡혀있을 경우에
원거리 공증은 버프가 안들어가는데
장판형 공증은 갱신형이라...

예를들어, 4막 아르모체 좌우 갈라져서 4321 들어가는 패턴 같을 때
누가 못들어가고 잡혀가서 죽었다면?

하지만 이 다음이 6시에서 극딜 타이밍이라면?
딜러놈이 아직 살아나기 전이나 살아난 직후에
으악! 저 놈 때문에 공증을 비워놓을 수 없어! 하면서
원거리 공증을 쓰면 금쪽이한테 공벞이 안들어가지만

천상or해그를 먼저 쓴 뒤
그 다음 음진or해우물을 맞춰서 써놓으면
이건 갱신형이라 공증이 안빌 수 있다고

그냥 이게 유일한 장점임
이거 말고 없음


근데 나는 쿨 딱딱 맞춰서 공증 안비게 쓰는데도
금쪽이가 잡히거나 죽어서
걔한테만 공증이 안들어가면서
공증을 쿨 맞춰썼는데도 오히려 공증 유효율이 떨어지면
기분 개똥같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