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1-19 14:41
조회: 115
추천: 0
나는 술을 한방울도 안먹고 대리운전을 불러서 집에 와본적이 있다..차 끌고 두물머리에 놀러갔다가 점심에 뭐 잘못 먹었는지 시름시름 앓더니 토하고 난리가 남.. 도저히 운전불가.. 그날이 일요일이라 다음날 출근해야해서 거기서 자고 온다는 선택지를 할 순 없었음.. 그래서 서울까지 12만원주고 대리불러서 옴 아저씨가 중간중간 "내 차 아니라 상관은 없는데, 토할거같으면 빨리빨리 말하쇼" 라고 하시던 기억이 난다..
|
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더워요33] 무적007은 부활할 것이다.
[민초딸기파이] 퇴근하고 싶어요..야근 싫어요..
[수인사람] 쪼와요 쪼와요 퍼리얏스 쪼와요
[전국절제협회] 절제의 왕, 사멸이 하늘에 서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