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깐부 앉아서

울 냥이 불렀는데 깐부한테 갔거든

그 뒤로

퇴근하고 보면 둘이 맨날 같이 자고있네 ㅋㅋㅋㅋㅋ

보고있으면 흐뭇한데

좀 서운하네 .. 똥오줌 치우고 응꼬 닦기, 발톱자르기 악마역은 내가 다하는데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