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노약자석 쪽에서 "개ㅅ끼야!!" 하는 노인 목소리가 들림
그러고 이어서 다른 할배랑 왜 욕을 하냐, 내가 거지 ㅅ끼로 보이냐, 내가 74살인데 너같은 놈은 주먹 한방에 보낸다 뭐한다하면서 말로 싸우다가 안내방송 나오니까 내려내려 하더니 서로 멱살잡고 다음 정거장에서 같이 내림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