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벤하면서 느낀건 자아의탁할 수 있는 방송인이 있냐 없냐가 존나게 중요함.

일전 9월에 빨딱 리ㄱㅇㄹㅌ이라는분이 수라 브레이커 밸런스 호소를 했던적이 있음.
당시 수라 브레이커는 매우 약했음.

이때 빨딱은 타직업 머리채를 잡으면서 브레이커가 약하다 호소를 했고 수많은 추천을 받음
[이후에 머리채잡힌 직업들 대거 등장하며 글삭 후 직게로 감]

이때 브레이커는 왜 머리채를 잡았음에도 자게에서 이정도로 비난받지 않았냐?
수라브레이커를 키우는 유명 방송인이 두명이나 있었기 때문임.

이다와, 쫀지 양쪽 모두 브레이커로 더퍼 등반을 포기했음.

수라브레이커가 기상처럼 밑줄 스샷이 없었냐?
탑10에 수라브레이커로 밑줄을 드신 금손분이 계셨음.

이 수라 빨딱이, 기상빨딱처럼 타직업을 가지고 지랄했던적이 없냐?
아님. 배마게 유명한 분탕이였음

로벤은 겜안분을 등에 업는게 가장 중요한데, 겜안분들은 방송인 자아의탁을함.
방송인이 수라로 등반을 포기했다 > 아 브레이커는 개병신이구나[실제로 병신은 맞았음]

이렇게 인식되는거임.

지금 기상은 기상본캐 방송인이 없음[유명한 사람이 없다는말임]
그래서 그냥 자기 배럭을 기준으로 사람들이 말함.
본캐 기상을 키우는 자아의탁할 사람이 없거든


기상유저들은 자게에서 징징거리는거보다, 기상 본캐로 키우는 방송인이 흥하게하던, 유명한 분들의 본캐를 기상으로 바꾸는게 훨씬빠름

다시 말하자면 로벤은 분탕을 등에업어야됨.
그게 여론전의 승리방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