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찌개를 끓였는데 가족들이 2~3일치 먹을 양이란 말이야
근데 그걸 떠먹는 게 아니라 혼자 밥 먹는데 냄비째로 가져다가 숟가락으로 퍽퍽 퍼먹고 다시 가스레인지 위에 올려둠
어렸을 때는 ㄱㅊ았는데 뭔가 크면서 가족이어도 저거 보면 도저히 못 먹겠음
거기다 흡연까지 해서 흡연하고 들어오더니 저렇게 먹고있는 거 보니까 더 먹기 싫어짐........ 가족인데 너무 유난인가
근데 아 평소에 진짜 우ㅢ생은 개나 주고 사는 걸 직접 보고 사니까 그게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