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아 4년넘게 하면서 짧게든 길게든 알고지낸 남자 형동생중에

호불호 없이 남여 둘다 잘생겼다 라고 평가하던 두명
적어도 얘녜는 여미새여도 넷상에서 기대컨은 안함 ㅇㅇ;

어디서든 어떻게든 누구 만나려면 만날수 있는 애들이라
보통 여미새 미친듯 하는경우는 이미 현생에서 이성한테 벽을 한번 느낀애들이라 지뢰찾기마냥 일단 기대컨 으로 만나보려는 경향이 크더라

특히 대놓고 잘생기고 키큰대
목소리에 손꾸락도 좋던 배마 동생은 개싸가지로 유명했음
여자고 남자고 남녀평등 주의자 ㅇㅇ;

그래도 깐부가 안끊임 그냥
사람 분위기만 봐도 어느정도 느껴지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