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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2 08:02
조회: 3,498
추천: 4
구하라법이랑 친족상도례 폐지가 생각보다 ㅈㄴ큰거였네불합리한게 바로잡힌거지만
무의식적으로 가족이니까 이해해야지, 가족인데 그래도 이건 좀 너무하네.. 라는 생각을 가졌었는데 사례들을 보니까 내가 사회를 ㅈ도 모르는 놈이었음... 나는 온실속의 화초처럼 살았구나 싶네 진짜 이불밖은 피도 눈물도 없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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