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합리한게 바로잡힌거지만

무의식적으로

가족이니까 이해해야지, 가족인데 그래도 이건 좀 너무하네..

라는 생각을 가졌었는데

사례들을 보니까

내가 사회를 ㅈ도 모르는 놈이었음...

나는 온실속의 화초처럼 살았구나 싶네

진짜 이불밖은 피도 눈물도 없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