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런 기간 때도 안해줬는데 솔직히 세기말인 지금이라도 좀 막아줬으면 좋겠는데 기사들을 계정 정지시키는게 현실적으로 힘든건 아니깐 모객방 만들었다가 걸리면 적발된 계정의 모든 캐릭터는 금주 더퍼스트 난이도 클리어 기회 차감 이런 인게임적인 처벌 주면 되잖아.

GM같이 사람을 쓸 수 없는 환경이라면 신고 체계를 활성화시켜도 되고 만약, 고객센터가 운영이 제대로 안된다면 그냥 시스템적으로 10분 이상 끌올 한 번도 안한 경우 아예 파티 모집창에서 안 보이도록 로직을 만들어도 되고

솔직히 음지는 음지에서 놀게 해야지 왜 자꾸 양지로 대놓고 나오도록 냅두는지 모르겠음. 버스 기사 본인들도 자신들이 하고 있는게 양지라고 생각 안하니깐 버스라고 안하고 버스트 이러고 있는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