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철인삼종 대회도 완주하고

크로스핏도 꾸준히 하시던 본인분... 

요거트 아이스크림 시키다가 두쫀쿠 발견함...


궁금하다고 먹어보려 하는데 반려인간이 말리길래 괜찮다면서 입에 넣음....


그렇게 눈앞에서 턱주가리 박살나셨다.... 

순식간에 달라붙어 지옥으로 끌고감......

외마디 비명도 못남긴 채 턱주가리 박살나서 오늘 하루종일 죽만먹고있다...

아직도 아프다...


그 뒤로 지금 단톡에서 두쫀쿠 얘기만 나와도 경기일으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