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예나 지금이나 흡연자들은 비흡연자의 고통을 모름

이해를 못하니 그런 영향을 끼치는 거지만

그래도 나름 이해하는 흡연자는 영향 안 끼치게 피우려고 하는게 보이긴 함



그냥 단순한 예시로 이러한 상황이라고 이해해주면 됨

우리집에서 내가 뛰겠다는데 무슨 상관이냐 일으키는 층간소음

아파트에서 신고하지 않고 제대로 막지 않은 채 터뜨린 바퀴벌레 연막탄

근처 공사장에서 돈 아끼고 빠르게 치고 빠질 궁리한다며 설치 하지 않은 방진막

공장에서 뿜어낸 매연으로 심각히 오염된 미세먼지를 날리는 옆국가

100% 정화를 자신하며 자신의 앞바다에 원전오염수를 방출하는 옆국가



흡연자들의 본인의 해피타임을 위해 흡연하는 거 존중함

비흡연자인 나같은 사람에게 영향만 안 주면 좋겠음

서로 이해를 못한다고 해도 팩트는 일단 비흡연자에게 영향을 끼치는 것

이래도 일상생활이 가능하냐느니, 밖으로 나가지 말라느니, 돌아서 가라느니 같은 소리 하면

남의 똥방귀 맡아도 그냥 일상적인 냄새니 화를 내면 일상생활 불가능한 것임

똥방귀도 계속 맡으면 건강에 나쁨

이상 오늘 불태워 본 내용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