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1-23 07:16
조회: 157
추천: 0
나도 뉴비때 방제로 고인물을 낚아본적이 있었다친구가 쿠크 트라이면서 방제 1-3으로 팠음
문제는 나도 방제에 대해 아무 생각없었음 일단 숙제방은 숙제방 붙이는줄 알았으니까 거기에 얘는 항상 선생님이랑 다녔고 당시 아브까지도 다녔던 애라 걍 얘를 믿고있었음 1관은 그냥 딜찍이니까 밀렸고 2관에서 이제 난리남 공략 짧은거 봐서 시계방향 도는 패턴에 자리 국룰있는지 몰랐음 문제는 친구도 몰랐음 그렇게 나 신속, 상대방 특화여서 내가 죽여버림 내가 모코코 딱지있어서 많이 참은건지 다음부턴 트라이방 가라고만 하고 나감 패턴공략에도 없던 고인물 국룰 뭐냐고 억울했었는데 더 찾아보니까 있더라고.. 그렇게 인벤에 도달하고 여러 글을 본 후 그 친구한텐 게임에 대해 물어보지않았다 나중에 알았는데 그 선생님은 항상 방제에 통나무 있는거 말 안 하고 숙제방마냥 파서 걔를 데려갔었음 그리고 얘가 실수해도 선생님들이 끼고있는 모코코니까 공대원들도 별 말 안 하고 넘어갔을거임 그니까 걔도 별 생각없이 선생님들이 파듯이 방제 판거겠지? 그때 당시 인벤 자게에 "제발 니들이 끼고 살 모코코 방생하지 말아라"가 떠돌고있었는데 아마 그런 방식이 많았던건가 잘 몰루
EXP
4,486
(21%)
/ 4,801
|
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전국절제협회] 사멸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소서상향점] 전재학은 점화소서 상향해라! 상향해라!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전국절제협회] 폭딜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더워요33] 무적007은 부활할 것이다.
[끼욧] 밸패 자기전에 생각 많이날거야





메롱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