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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3 08:51
조회: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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좆고딩때 도를아십니까 따라간적있는데뭔지랄하나 구경이나하려고 당시엔 운동도 나름해서 건장했거든 뭔일 있겠거니 어린객기에 궁금해서 함 가봤는데 웬 쓰리룸짜리 빌라로 데꼬가더라 근데 들어가니까 30대여자 한 서너명 3040남자 두명?정도 있길래 아차싶음 뭐 흔히들아는 조상이 어쩌구 복이 어쩌구하면서 제사를 지내야된다고 하는데 좆고딩이 돈이어딧겠음 저 돈 없는데요 시전하고 텅빈지갑 보여주니까 이새끼뭐지?하는 눈으로 보더니 그럼 오늘은 체험만 해보라고함 그러더니 뭔 개허접한 제사상 차려놓고 이상한 장삼? 한복? 암튼 뭐 그런거 입힌다음 절하라고 시키킬래 대충 시키는대로 절몇번하고 끝남 제대로하려면 상을차려야되는데 돈이 필요하다길래 그럼 다음에 돈가져올게요 하고 전화번호 주고나왔음 그뒤로 모르는번호 다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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