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태어나고 자라고 10년 전까지 살던 동네..

재개발 때문에 부모님도 최근에 다른 동네로 이사가셨는데

지나가다 찍으신건지 "우리집 없어졌다!" 라며 사진 보내주심..

싱숭생숭하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