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회식을 갔는데
어김없이 2차 3차 노래를 부름

2차 끝나고 보니 어린 동생들 (4명정도)
다 가기 싫은 눈치였는데 자기가 다 사준다고 3차 해장국집
끌고 가더라

그리고 다 산다면서 이것저것 엄청나게 시켜놓고
10분뒤에 갑자기 사라지더니 전화해보니
집가는 택시라함 ;;

결국 일단 선계산은 내가 하고 동생들 다 보내고
담날 돈달라고 했는데
"ㅇㅇ이가 사는거 아니였어 ? "
ㅇㅈㄹ하더라 ㅋㅋㅋㅋㅋㅋ

거기서 딱 뜮고 냉정하게 걍 더치페이 하자고 함 ;
진짜 사람이 싫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