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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3 10:56
조회: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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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 귀신혹은 악령 믿는 로붕쿤들 있냐나 중딩때 새벽 3시쯤인가 가족들이랑 밖에서 치맥 먹다가 집 근처여서 집에서 물건좀 가지고 올려고 혼자 갔는데
골목길이였음 근데 그 골목길 들어갈때 뭔가 오늘따라 여기로 가기 싫은 느낌이 들었음 하지만 여기로 가야 집을 빨리 갈수 있어서 갔는데 어릴때부터 이단으로 알려진 유명한 교회 옆을 지나가고 있었는데 갑자기 등골이 오싹한 느낌이 들더니 온몸이 소름이 확 끼치는거임 머리부터 발끝까지 소름돋는 느낌 태어나서 처음 느껴봤고 아직도 생생함 동시에 가로등 불이 원래 켜져있었는데 갑자기 꺼지더니 그 교회쪽에서 이상한 괴음이 들렸음 사람비명소리같으면서도 괴물소리 같은 그래서 집까지 존나 뛰어감 식은땀 줄줄 흘렀던 기억이 있다 그때 당시에 딱히 쫄면서 갔던거도 아닌데 갑자기 소름이 끼친거라 너무 당황스러움 그래서 난 귀신 있다고봄 로붕쿤들도 사람의 오감이 경고하면 안하는거 추천함 어쩐지 그날 그 길로 가기 싫은 느낌이 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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