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30추에 로팡씨 까는 글이 올라왔는데, 그냥 로팡씨가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 했으면 단발성 이벤트로 끝 날 일이였음.

☆어차피 개인정보는 공공재가 되었으니까.☆

2. 그런데 로팡씨가 자꾸 자기 잘못을 숨기고, 축소하고, 조작까지 했었고, 그게 차례대로 들킴.

3. 그리고 2번과 같은 상황이 계속 반복되서 꺼지지 않는 장작이 됨.



결국 '죄송합니다.' 한마디로 끝 날 일에 장작을 계속 넣은 쿠팡 잘못임.

특히 쿠팡이 국정원 지시라고 거짓말 친건, 어떻게 감당할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