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rpg 게임이었는데 깐부는 아니었고 같은 길드였음
정모도 몇번 했지만 애인은 안나왔엇음
그러다가 애인이 해외출장을 가게되면서 그 계정을 내가 맡아서 해주다가
자연스럽게 매일 연락하게되고 출장 갔다와서도 연락만 하던게 거의 2년은 된거같음
그러다 한번 만나서 밥이나 먹자 하고 만났는데 그 후론 자연스럽게 매주 만나다가 연애함
주위 사람들한테는 내가 프리랜서 일 하는게 있는데 그거 하다가 만났다고 함
실친들중에 게임을 하는 사람도 없고 부정적으로만 생각 하는 사람들 뿐이라서ㅠㅠ
그냥 깐부,연애 얘기 나오길래 나도 얘기해보고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