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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3 18:55
조회: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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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 지피티처럼 말하는 사람 있는데 ㅈㄴ인기 많음챗지피티가 말 되게 깔끔하고 친절하게 하잖아
거의 지피티처럼 말함... 어떤 식이냐면 "나 오늘 ~~한 일이 있어서 너무 짜증났어" 이러면 앵간한 사람들은 "헐ㅠ 어쩌냐 괜찮아? 살다보면 그런 일도 있는거지 뭐 힘내라" 이렇게만 나와도 좋은 대답이잖아 그 사람 같은 경우에는 "지금은 좀 어때? 계속 신경 쓰이면 이따가 퇴근하고 한잔 하자, 근데 앞으로도 또 그럴 수 있는데 그때는 넌 어떻게 하고 싶어?" 이런 식이라 걔랑 얘기 하다보면 생각이 정리되는 게 있음 F와 T의 차이 수준이 아님... 공감을 하는 T가 얼마나 귀하냐... 평소에 책을 자주 읽는다곤 하던데 지식이 많다고 해서 언행이 유해지는 건 아닌지라 타고난 영역인거 같음 나도 말 이쁘게 하고 싶은데 저런 사람들 보면 되게 부러워 저런 건 뭔가 배운다고 되는 게 아닌거 같음... 다들 저 사람이랑 술 먹고 싶어하는 거 보면 저것도 정말 보기 드문 재능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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