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게임에서 깐부랑 이어지는거 자체가
'애초부터' 외로움 달래려고 접근했다, 니네 여미새 남미새다 부정하지마라 그러는데

아니 그냥 대화하다보면 자연스럽게 흘러갈수있잖아 ?
그럼 일반적인 현실연애도 의도있게 접근해서 시작하는애들만 있음 ?

같이 일하다 보니, 어쩌다 자주 마주치다 보니 이런걸수 있잖아

깐부 관련 연애일기장 같아서 노잼이고 토쏠리는건 맞는데,
극단적으로 생각하진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