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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3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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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금요일에 엄마 생신인데 집 내려갈까뭐 당연히 내려가라 이런 말들이 정배겠지만
내가 왜 고민중이냐면 사실 돈적인 이유도 있고 기차 왕복하고 이런저런 교통비로 10 잡고 저녁식사 대접도 해드리고 싶고 그래 사실 사회초년생이라 돈 이유가 제일 큼 돈 많았으면 고민 안하고 걍 내려감 근데 그래도 굳이 더 변명거리 끌어모아보면 일단 부모님이 두 분 다 금토일 전부 출근하심 막상 집에 내려가긴 했는데 하루종일 나홀로집에 찍다가 저녁에만 얼굴 봄 그러고 다다음주가 설명절이라 좀 겹치는 느낌도 들고 근데 설명절에 아빠 생신 겹쳐있어서 약간 다음주에 안내려가면 아빠 생신은 챙기는데 엄마 생신은 안챙기는 느낌이 들기도 해서 일관성 없어보임 근데 내가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걍 모든 고민의 원인이 돈이긴 한듯 교통비에 식사 대접에 그게 *2가 되는거니까 설 때는 용돈도 드려야하고 근데 아들이 그냥 집 와준것만으로 부모님은 반가울텐데 밥 정도는 엄마아빠가 사야하는거 아닌가 가서 회랑 소고기랑 얻어먹고올까? 아무리 그래도 어떻게 그러냐 근데 설 때 내려가면 토일월화수여서 5일이나 집에 있는데 굳이 전전주에 한 번 더 가서 봐야하나 합리화하다가 미쳐버리는거 아닌가 이미 미친거같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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