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행복하게 딜러로 살면서
가끔 분내레이더 발동해서 코자다 싶으면 한번 깐부신청도 하고
그런 모자라지만 착한 딜러였는데
노르둠에서 날 만난뒤로
자신의 개금쪽이짓을 모두 커버해주는 날 본뒤로
닉네임은 묘하게 분내같아서 친추했더만 디코닉은 누가봐도 여성닉은 아닌 나를 만나면서
이제 분내랑은 거리가 먼 삶을 강제로 살게되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