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욕망으로 피해를 주기 싫었지만 즐겁게하려고
모았다고 하기에 아예 모르는 워로드님께서
워갈서파 ㄱ? 이러시고 과감히 치마 입어주셨음

다행히 다 착한공대원들이라
하고 싶은거 하라더라

혼자서 700줄 무력을 3만 넣으시고
노중갑 개아플거 같아서 개쫄았는데
전방 개 칼타이밍이랑 이중넬라 써주셔서
두려울게 없었음

로아 넘오 재밌다.